

회사에서 유이하게 힐링하던 장소, 갇혀 있는 느낌에서 벗어날 수 있는 2곳
2년간 힘들고 먹먹할 때마다 늘 쉬던 곳인데, 이제 그 시간들을 마무리할 때가 됐다.


회사에서 유이하게 힐링하던 장소, 갇혀 있는 느낌에서 벗어날 수 있는 2곳
2년간 힘들고 먹먹할 때마다 늘 쉬던 곳인데, 이제 그 시간들을 마무리할 때가 됐다.

시간의 효력으로 모든 기쁨과 모든 오락은 반복되면서 고갈된다.
- 밀란 쿤데라, <웃음과 망각의 책>







회사 옆에 수많은 까페 중 제일 마음에 드는 곳 DEREMA
특이한 인테리어에, 맛있는 커피와 토스트에, 싼 가격. 센스 있는 사장님까지
올 수 있을 때 자주 들려야 겠다.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