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리뷰

풀업을 잘 하기 위해 구매한 그립스트랩

by Rhike 2023. 7. 26.

 

나는 나름대로 오래 간헐적으로(?) 운동을 꾸준히 하고 있다. 

이전 포스팅에서도 썼듯이, 강철시대 시즌1을 보며 풀업을 시작했는데, 여전히 30개는 못 하고 있지만 이제 10~15개 정도는 할 수 있다.

 

 

꾸준히 한다고 하는데도 15개의 벽을 넘기가 쉽지가 않은 것 같다.

세트 수로 나눠서 하면 하루에 40개까지는 가능 하지만, 그 이상은 전완근의 힘이 집중되며 도저히 한 개를 더 하기 어렵다.

손바닥에 생기는 굳은 살은 나름 헬스인으로써 훈장처럼 느끼고 있지만, 그래도 매일 손톱깎이로 깎아 내야 하는 것과 아이들 손 잡을 때 꺼끌꺼끌해서 손 잡기 싫다고 하는 것도 마음에 걸려서, 친구가 운영하는 몰에서 큰 맘(?) 먹고 스트랩을 구매했다.

 

스탠다드 타입 29,700원, 프리미엄 34,700원!

 

나는 주로 집에 있는 풀업바(그네 봉)를 이용하여 풀업을 한다.

 

프리미엄과 스탠다드 타입이 있는데, 풀업을 하기엔 스탠다드가 더 잘 맞는 느낌이다.

미끌미끌할 줄 알았는데 오히려 접지력이 좋은 편이다. 받자마자 사용해 보니 아직은 빳빳한 느낌이 있어서 조금 더 사용해서 흐물흐물(?)해지면 더 잘 잡아줄 것 같다.

 

 

 

 
 

 

 
 
 
 
 
 

사는 김에 프리미엄 타입도 함께 구매했다.

 

프리미엄 타입은 스탠다드 타입보다 손바닥 면이 긴 편이고, 재질은 천연 소가죽 스웨이드 재질이다.

스탠다드 타입은 오랜 사용을 거치면서 사용하기에 더 좋아지는 느낌인데, 프리미엄 타입은 말랑말랑해 지금 바로 사용하기에 좋은 느낌이다.

 

놀이터에 있는 철봉은 그냥 지나치기 아쉽다.

사실 철봉하려고 애들 데리고 나왔다.. 'ㅛ' 스트랩도 챙겨서.

 
 
 
 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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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건 힘빠져서... 자세 유지를 위한 지지대 사용 ㅋㅋ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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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단 두 가지 타입 다 손바닥을 보호해 주는 목적이 크고, 고중량 치는 사람의 안전을 지켜주는 스트랩이기 때문에, 풀업을 당기는 데 큰 힘이 된다.

 

손목도 짱짱하게 잡아주는 편이라, 고중량 치는 헬스인, 크로스핏터라면 손목 보호를 위해서도 좋다.

 

풀업은 하다가 힘 풀리면 전완근의 힘을 많이 쓰게 되는데, 스트랩이 봉을 잡는 악력을 어느정도 보완해 주기 때문에, 전완근의 힘보다는 등과 활배근에 더 힘을 집중할 수 있게 해 준다.

 

 

판매 페이지에 있던 하나라도 더 땡기자 하는 의지를 위해 스트랩은 필수 사용 아이템인 것 같다.

 

이제 나는 1세트 15개 한계의 벽을 깨고, 1세트 30개를 도전해야겠다!

 

30개 넘으면 머슬업까지.........

 

 

 

 

상품 구매 페이지는 아래 링크로.

 

 

 

 

 

 


 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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